오늘 갈 곳 고르기
생선일까, 꼬치일까. 오늘 갈 한 곳부터 고르자.
앉아서 오래 먹고 싶은 날도, 서서 짧게 마시고 싶은 날도 있다. 먹고 싶은 음식과 시간을 보내고 싶은 방식을 함께 생각하자.
우에노 교코
사시미·해산물 구이·푸짐한 술상
일반 담배 흡연 가능
우에노에서 해산물 한 상. 가장 조심할 것은 과한 주문이다.
일행이 생선을 원하면 우에노 교코를 먼저 고른다. 사시미, 생굴, 해산물 구이 간판이 매력을 바로 보여 주는데 그 명확함이 좋다. 사시미 모둠, 굴, 꼬치를 섞어 모든 음식을 날것으로만 먹지 않아도 된다. 교코는 어항이라는 뜻이지만 약속 장소는 우에노 6초메다. 배를 탈 필요는 없다.
사시미와 익힌 요리가 함께 있어 해산물을 중심에 두기 쉽다. 누군가 야키토리를 보고 마음이 바뀌어도 가게를 다시 고를 필요 없이 꼬치를 더하면 된다. 나중에 다른 추천 메뉴를 추가할 수 있도록 테이블에 여유를 남기는 편이다.
마지막에는 연어·연어알 솥밥도 있다. 해산물 안주에 한잔하던 시간을 제대로 된 저녁 식사로 바꿀 수 있어 좋다. 방문 당시에는 자리를 떠나 대화를 끊지 않고 식사와 담배를 함께 즐길 수 있었다. 마지막 밥을 계획했다면 앞에서는 조금 가볍게 주문한다.
- 주소
- 도쿄도 다이토구 우에노 6-9-16
- 추천 메뉴
- 사시미, 굴, 해산물 구이, 꼬치, 솥밥
- 영업시간
- 10:00~다음 날 05:00
모쓰야키 니코미 야리키
조림·돼지고기 꼬치·긴미야 소주
일반 담배 흡연 가능사진은 신가리점이며 아래 주소와 지도도 이 지점을 가리킨다.

이름에 ‘조림’이 있으면 첫 주문은 이미 반쯤 정해졌다.
조림과 돼지고기 꼬치로 시작하고 싶을 때 야리키 간판은 반갑다. 노란 간판과 등을 보면 가게 비교보다 꼬치를 몇 개 시킬지가 먼저 떠오른다. 사진은 신가리점이다. 근처에 여러 지점이 있으니 친구를 만날 때 지점명까지 알려 주자. 같은 동네뿐 아니라 같은 테이블에 모이는 것이 중요하다.
시바우라에서 들여오는 돼지고기 꼬치와 긴미야 소주로 만드는 주하이가 특징이다. 조림 하나에 원하는 부위를 고르는 단순함이 좋다. 모든 부위를 먹어 보는 도전으로 만들 필요는 없다. 조금씩 나누고 더하면 양도 조절하기 쉽다.
못 먹는 내장 부위가 있는지 먼저 물어본다. 조림과 꼬치로 시작해 그날의 술자리에 맞춰 더하면 되어 복잡한 계획이 필요 없다. 평일과 주말 영업시간이 다르므로 낮에 만날 때는 지도와 시간을 함께 확인한다.
- 주소
- 도쿄도 다이토구 우에노 6-13-7 — 신가리점
- 추천 메뉴
- 여러 부위를 고를 수 있는 돼지고기·내장 꼬치, 조림
- 영업시간
- 공식 영업시간: 평일 15:00~23:30 / 토 12:00~23:00 / 일 12:00~22:00
호루몬 사카바
돼지고기 꼬치·조림·사시미
일반 담배 흡연 가능
이름은 내장 요리지만 사시미도 고를 수 있다.
세 번째는 호루몬 사카바다. 이름에서는 고기와 내장이 떠오르지만 입구 간판에는 신선한 생선과 사시미도 보인다. 한 사람은 고기, 다른 사람은 해산물을 조금 먹고 싶을 때 둘 다 만족할 수 있다. 이런 유연함 때문에 고르는 가게다.
추천은 내장 조림과 돼지고기 꼬치 모둠이다. 간, 염통, 혀, 볼살 사이에서 고르는 것도 재미다. 모둠을 먼저 나누고 원하는 부위를 추가하는 방식이 좋다. 일부 단품 꼬치는 최소 주문 개수가 있으니 인원에 맞춰 확인하자.
꼬치를 중심으로 다른 요리를 섞을 수 있어 넣었다. 고기와 생선으로 의견이 갈릴 때 특히 편하다. 첫 접시가 나오면 먹고 담배도 피우며, 다음 가게 대신 다음 안주 이야기를 하면 된다. 입구 사진의 가격과 시간은 촬영 당시 안내다.
- 주소
- 도쿄도 다이토구 우에노 6-13-5 오노 빌딩 1층
- 추천 메뉴
- 내장 조림, 돼지고기 꼬치, 야키토리, 사시미
- 영업시간
- 10:00~다음 날 05:00
이자카야 가노야 우에노 본점
대중 이자카야·꼬치·참치
일반 담배 흡연 가능
어떤 날은 다양한 이자카야 메뉴만 있으면 충분하다.
네 번째는 이자카야 가노야 우에노 본점이다. 파란 차양과 나무 간판이 이 동네에서 즉흥적으로 들르는 술자리와 잘 어울린다. 꼬치, 해산물, 따뜻한 요리가 있어 식사 전체를 미리 정하지 않아도 된다. 일정은 업무만으로도 충분하다. 저녁은 메뉴를 연 뒤 정하고 싶은 날이 있다.
참치 3종 모둠부터 닭꼬치·돼지고기 꼬치까지 고를 수 있어 좋다. 생선파와 고기파가 함께 있어도 첫 주문이 쉽다. 생김을 곁들인 두부는 큰 요리 사이에 담백하게 먹기 좋다. 모든 접시가 주목을 끌 필요는 없다.
정오 전에 열어 아메요코를 걷다가 들르기도 좋다. 방문 때 일반 담배를 피울 수 있어 한자리에서 음식과 담배를 즐겼다. 공식 안내상 현금만 받는다. 휴대전화가 가게까지 안내해 줘도 계산할 때는 지갑이 필요하다.
- 주소
- 도쿄도 다이토구 우에노 6-9-14
- 추천 메뉴
- 참치, 닭꼬치, 돼지고기 꼬치, 생김을 곁들인 두부
- 영업시간
- 공식 영업시간: 11:00~23:00 / 비정기 휴무
도리만 우에노점
야키토리·오뎅·닭고기 요리
지정 구역에서 일반 담배 흡연 가능
꼬치를 먹으러 왔다가 오뎅에 눈길이 간다.
다섯 번째는 도리만 우에노점이다. 야키토리를 먹기로 했어도 국물에 익힌 오뎅 간판을 보면 계획이 바뀔 수 있다. 꼬치 옆에 따뜻한 국물 요리를 두고 싶을 때 편하다. 와타나베 우에노 빌딩 지하 1층이므로 약속할 때 가게 이름과 층수를 함께 보내자.
야키토리 외에 닭 육수 만두와 오뎅이 있다. 전부 구이로 채우기보다 국물 요리를 더할 수 있어 좋다. 음식 무제한이 눈에 들어오면 모든 메뉴가 포함될 것이라 생각하지 말고 대상과 주문 방식을 확인하자.
꼬치를 생각하며 왔다가 중간에 오뎅으로 바꿀 수 있는 가게가 좋다. 한 사람은 구이를 더 원하고 다른 사람은 국물을 원해도 타협할 필요가 없다. 여럿이 한 접시씩 나누기에도 편하다. 꼬치 개수를 정한 다음 오뎅을 고르는 일은 사무실의 어떤 안건보다 즐겁다.
- 주소
- 도쿄도 다이토구 우에노 6-13-2 와타나베 우에노 빌딩 지하 1층
- 추천 메뉴
- 야키토리, 닭 육수 만두, 오뎅
- 영업시간
- 공개 영업시간: 12:00~24:00(마지막 주문 23:30)
다치노미 다키오카
서서 마시는 술집·조림·가벼운 한잔
일반 담배 가능 · 서서 마시는 술집
즐거운 한잔에 꼭 의자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여섯 번째는 다치노미 다키오카다. 이름처럼 서서 먹고 마시는 술집이다. 오래 앉아 저녁을 먹기보다 우에노를 걷다가 들르는 방식이 어울린다. 쇼핑 중간이나 약속 전에 이용할 수 있는 다른 리듬의 가게라 12곳 안에 넣고 싶었다.
조림 같은 따뜻한 음식 하나면 접시를 많이 벌이지 않아도 술자리가 된다. 그 단순함이 좋다. 카운터를 가득 채우기보다 앞의 것을 먹고 더 시킨다. 짧게 들러도 음식은 맛있어야 한다. 다만 ‘간단히’ 먹는다던 것이 안주 세 개를 더 부르기 전에 다음 약속을 떠올리는 편이다.
아침부터 열어 저녁에만 갈 수 있는 곳은 아니다. 현금만 받으므로 지갑을 확인한다. 방문 때 일반 담배도 피울 수 있었다. 앉는 이자카야와는 다른 서서 마시는 리듬, 그 편함이 선택 이유다. 밤새 눌러앉을 계획보다 음식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 시작한다.
- 주소
- 도쿄도 다이토구 우에노 6-9-14 — 본점
- 추천 메뉴
- 조림, 돼지고기 꼬치, 작은 안주
- 영업시간
- 공개 영업시간: 07:00~23:30. 영업일은 매장에 확인하자.
야키토리 다이쇼 우에노점
꼬치구이·우설·편안한 술자리
일반 담배 흡연 가능
꼬치로 정했는데 우설이 보였다.
일곱 번째는 야키토리 다이쇼 우에노점이다. 나무 테이블에서 친구들과 음식과 술을 나누기 편하다. 꼬치 때문에 가게를 골라도 다른 고기 메뉴가 있으면 선택이 넓어진다. 일행의 식욕이 모두 같은 일은 약속 시간에 전원이 정확히 도착하는 일만큼 드물다.
혀 구이, 삶은 혀, 혀 조림 등이 있다. 꼬치와 함께 같은 재료를 여러 방식으로 먹는 것이 좋다. 조리법이 달라지면 나누는 재미도 생긴다. 조금씩 추가할 수 있어 양 조절도 편하다.
우에노 6-13-6 건물 1층이다. 같은 주소의 다른 층에도 식당이 있으니 약속 메시지에 층수를 보내자. 꼬치나 우설 중심으로 각자 좋아하는 메뉴를 고를 수 있다. 취향은 달라도 접시는 함께 나누는 모임에 맞는다.
- 주소
- 도쿄도 다이토구 우에노 6-13-6 1층
- 추천 메뉴
- 야키토리, 각종 꼬치, 우설구이, 삶은 혀
- 영업시간
- 10:00~24:00
니쿠노 오야마 우에노점
멘치카츠·고로케·고기 요리
지정 구역에서 일반 담배 흡연 가능
멘치카츠일까, 고로케일까. 작은 결정인데 오래 고민될 수 있다.
여덟 번째는 고기 도매업체가 직접 운영하는 니쿠노 오야마 우에노점이다. 멘치카츠와 고로케부터 스테이크·함박스테이크까지 있어 간단한 간식이나 제대로 된 식사에 모두 맞는다. 다만 앞쪽 서서 먹는 공간과 안쪽 레스토랑은 운영이 다르니 어떤 방식으로 이용할지 먼저 정하자.
추천은 다진 고기에 빵가루를 입혀 튀긴 멘치카츠다. 공식 메뉴에는 야미쓰키, 특제, 다쿠미 와규 버전이 있어 그 안에서도 선택지가 있다. 고로케도 먹고 싶으면 나눠 먹는 편이다. 튀김이 놓인 쟁반 앞에서는 ‘하나만’ 먹겠다는 결심이 약해진다.
내가 방문했을 때는 일반 담배를 피울 수 있었다. 가게 앞에서 간단히 먹는 이용과 실내에서 제대로 식사하는 이용은 다르게 생각한다. 둘 다 매력이 있지만 휴무 안내도 서로 다르다. 먹고 싶은 음식과 머물 시간을 정하면 선택이 쉬워진다.
- 주소
- 도쿄도 다이토구 우에노 6-13-2
- 추천 메뉴
- 멘치카츠, 고로케, 스테이크, 함박스테이크
- 영업시간
- 공식 영업시간: 월~토 11:00~23:00 / 일·공휴일 11:00~22:00. 앞쪽 판매 공간과 실내 레스토랑의 휴무일은 다르다.
하나비 우에노점
채소 고기말이·야키토리·고기 초밥
지정 구역에서 일반 담배 흡연 가능
채소를 시켰다. 다만 돼지고기로 감싸져 있을 뿐.
아홉 번째는 하나비 우에노점이다. 팽이버섯, 파, 양상추, 토마토 등을 돼지고기로 감싼 꼬치는 평소 야키토리와 다른 맛을 준다. 채소도 먹고 싶은 마음과 고기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마음을 동시에 채워 준다.
채소 종류를 바꿔 고르고 야키토리나 다른 접시를 더할 수 있어 꼬치 구성이 재미있어진다. 겉을 구운 고기 초밥과 오뎅으로 든든한 식사로 이어 갈 수도 있다. 먹고 싶은 것을 전부 한 번에 말하면 주문이 길어지니 몇 가지로 시작해 다음 선택을 남겨 둔다.
우에노 6-13-6의 2층으로 다이쇼 바로 위다. 입구와 층수를 함께 확인하자. 채소말이에서 시작해 야키토리나 초밥으로 갈 수 있는 자유로움이 좋다. 채소를 먹겠다는 계획이 고기 요리 여러 개가 되어도, 내가 즐겁게 받아들이는 작은 우회다.
- 주소
- 도쿄도 다이토구 우에노 6-13-6 2층
- 추천 메뉴
- 채소 고기말이, 야키토리, 겉을 구운 고기 초밥, 오뎅
- 영업시간
- 공개 영업시간: 월~목 14:00~24:00 / 금~일·공휴일·공휴일 전날 12:00~24:00
야키토리 분라쿠
야키토리·마늘 미소 양념·조림
지정 구역에서 일반 담배 흡연 가능
소금 아니면 타레? 마늘 미소라는 세 번째 답이 있다.
열 번째는 1958년부터 아메요코 철길 아래에 있는 야키토리 분라쿠다. 빛나는 간판과 주변의 북적임이 가게의 개성이다. 그 공간 자체도 우에노에서 이곳을 고르는 이유다. 조용한 개인실보다 거리의 활기를 즐기러 온다.
마늘 미소, 마늘 타레, 겨자 미소 같은 양념이 눈에 들어온다. 부위뿐 아니라 맛도 고르는 것이 재미있다. 소 내장 조림도 있어 꼬치와 조림으로 보내는 저녁에 권한다. 모둠으로 시작하면 편하다. 마늘을 보면 내일 약속이 잠깐 떠오르지만 오늘 주문에 대한 대화가 끝나지는 않는다.
현금만 받고 예약은 받지 않는 것으로 안내돼 있어 시간에 여유를 두고 돈을 챙긴다. 내게 분라쿠의 즐거움은 동네 활기 속에서 야키토리 양념을 고르는 것이다. 방문 당시 담배를 피울 수 있었던 점도 넣은 이유다. 마늘 미소 때문에 메뉴 고르기가 조금 길어져도 괜찮다.
- 주소
- 도쿄도 다이토구 우에노 6-12-1
- 추천 메뉴
- 마늘 미소 야키토리, 닭꼬치, 소 내장 조림
- 영업시간
- 공식 영업시간: 평일 12:00~23:00 / 토·일·공휴일 12:00~22:00. 여름·연말연시 휴무 있음.
우오키치 사카바 우에노점
참다랑어·사시미·조개류
일반 담배 흡연 가능
사시미를 시키려 했는데 조개도 맛있어 보인다.
열한 번째는 우오키치 사카바 우에노점이다. 나무 테이블이 늘어서 있어 친구들과 접시를 나누기 편하다. 참다랑어, 각종 사시미, 초밥, 굴, 가리비, 조개 등 해산물 선택이 넓다. 생선을 먹기로 만나도 그날 기분에 맞춰 고를 여지가 많아 좋다.
사시미 옆에 조개류를 고를 수 있는 것이 선택 이유다. 생선회와 익힌 해산물을 섞으면 같은 해산물 중심에서도 변화가 생긴다. 여럿이면 더 많은 요리를 조금씩 먹을 수 있다. 마지막 한 점을 계속 서로 권하게 될 때는 먹고 싶은 사람이 말하면 좋겠다.
우에노 6-13-7의 1층이다.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의 가게가 있으니 우에노점이라고 알려 주자. 여기서는 일반 담배를 피울 수 있었고 식사와 담배를 함께 즐길 곳으로 생각한다. 다양한 해산물을 나누며 다음 접시를 천천히 고르는 내가 좋아하는 모임에 맞는다.
- 주소
- 도쿄도 다이토구 우에노 6-13-7 1층
- 추천 메뉴
- 참다랑어, 사시미, 초밥, 굴, 가리비, 조개류
- 영업시간
- 24시간 영업
매장 정보 확인: 2026년 9월 22일. 영업시간과 메뉴는 바뀔 수 있다.
슌조 우에노점
우설과 솥밥
지정 구역에서 일반 담배 흡연 가능
마지막은 솥밥으로. 먹을 배를 남겨 두는 것을 잊지 말자.
열두 번째는 슌조 우에노점이다. 생선과 꼬치 외에 우설과 솥밥으로 든든히 먹을 마지막 후보를 넣고 싶었다. 두툼한 숯불 우설과 우설·구조네기 솥밥이 있다. 마지막 메뉴를 일찍 정하면 앞의 안주를 더 신중하게 고르게 된다. 나는 이렇게 거꾸로 식사를 계획하는 것도 좋다.
밥이 있으면 저녁 식사답게 마무리된다. 처음에 양과 조리 시간을 물어보면 주문이 편하다. 우설 요리, 가벼운 안주 몇 가지, 마지막 밥으로 천천히 이어 가는 구성이 좋다. 메뉴의 선택지가 많아도 내 식욕에는 한계가 있다.
와타나베 우에노 빌딩 3층이다. 주변에 비슷한 간판이 여럿이라 지도와 층수를 맞춰 보자. 일행이 제대로 한 끼를 먹고 싶어 할 때 솥밥이 있다는 것은 좋은 이유다. 모두 배부른 뒤 솥이 도착하기보다 처음부터 여유를 남기고 싶다.
- 주소
- 도쿄도 다이토구 우에노 6-13-2 와타나베 우에노 빌딩 3층
- 추천 메뉴
- 숯불 우설, 우설·구조네기 솥밥
- 영업시간
- 공개 영업시간: 12:00~24:00(음식 마지막 주문 23:00 / 주류 23:30)
선정 기준
직접 방문해 일반 담배를 피운 12곳을 개인적인 추천 순서로 정리했다. 창업 연도나 리뷰 점수 순위가 아니다. 음식 선택과 이용 상황에 대한 설명은 내 의견이다.
흡연에 대한 내용은 방문 당시 경험이다. 음식과 영업시간은 공개 매장 정보도 참고했다. 영업시간·메뉴·흡연 규정은 변경될 수 있다.
제공 사진에 보이는 가격·영업시간·안내문은 촬영 당시 기준으로 현재와 다를 수 있다.



